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 ‘눈에 띄네’

첨단 드론 기업인 위즈윙에서 개발중인 고속드론 시제품. 곽승렬 위즈윙 대표는 “일반적으로 무거운 기체중량의 드론이 가진 저속비행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속형으로 개발하고 있는 드론으로 시속 50km이상으로 날 수 있다”고 설명했다. [무인이동체 황두연 기자]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, 국방부가 공동주최하는 ‘2019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’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늘(10일)부터 12일까지 3일간 펼쳐고 있다.
이번 엑스포는 드론과 자율주행차, 무인전투 분야에서 산학연 130여 곳이 참가, ▲ 전시‧체험관, ▲ 컨퍼런스, ▲ 교육 및 조달시장 진출설명회 등 부대행사, ▲ 유공자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.
전시부스에서 관람객을 맞고 있는 다양한 무인이동체들을 소개하며 무인이동체 산업의 현주소를 소개 한다.

교육용드론 / 드론교육 / 드론강사 / 방과후 / 조립식드론 / DIY드론 / 코딩드론


By | 2020-02-18T10:31:56+09:00 7월 10th, 2019|보도자료|0 Comments